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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없음] -亂鬪
좀 짱인듯
jini |
[낡은 노트의 비...] -
너무 만족했어요. 이런 스토리가 ...
test | 2016-07-10 00:00:00
[시내 버스의 비...] -어이 거기너~...
책 기다립니다~ 소장하고 싶네요~ 작가님 작품 짱 좋습니다~...
honghong | 2016-07-10 00:00:00
[시내 버스의 비...] -친구들 난 트레...
책 기다립니다~ 소장하고 싶네요~ 작가님 작품 짱 좋습니다~...
honghong | 2016-07-10 00:00:00
[시내 버스의 비...] -
책 기다립니다~ 소장하고 싶네요~ 작가님 작품 짱 좋습니다~...
honghong | 2016-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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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사냥을 처음 가는 봉봉이와 친구 방방이의 이야기입니다.

사물의 비밀
전체 5회 전체 5회
월,수,금 사랑이 있는, 희망이 있는
웹소설 500
육각 벌집에서 대장 벌은 열심히 꿀을 모아 오라고 호통을 칩니다. 꿀 사냥이 처음인 봉봉이는 처음 나가는 꿀 사냥이 두렵습니다. 꿀을 따오지 못하면 무서운 대장 벌에게 혼날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그때 친구 방방이가 걱정하지 말고 같이 나가자고 합니다. 둘이 꿀 사냥을 하고 돌아왔을 때 방방이는 꿀을 하나 가득, 봉봉이는 빈손으로 돌아옵니다. 둘이 같은 곳을 다녀왔는데 방방이는 꽃향기가 가득한 곳을, 봉봉이는 가시만 잔뜩 있는 곳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대장 벌과 친구 벌들은 봉봉이와 방방이가 어디를 다녀왔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두 벌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안 벌들은 모두 그곳에 가보기로 합니다. 과연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책의 마지막에도 누구의 말이 맞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단지 보는 독자만 알 수 있습니다. 독자에게 꽃밭이 보일 수도 가시밭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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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공지] 임시휴재공지 등록일 2016.07.18 |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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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점 8점 계속봐도 질리지가 않네요*_* 마약 같은 소설이네요. 위험하니 조심하세요 ㅋ | 2016-07-19 12: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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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점 9점 말로 표현할수없는 감동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네요. 추천합니다^^ | 2016-07-19 12: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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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완결되면 꼭 단편집으로 출간해주세요~ 소장하고 싶네요... | 2016-07-18 16: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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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너무 짧아요 한회 내용이 너무 짧은거 같아요 좀더 길게 해주세요~ | 2016-07-18 16:0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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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작가님 최고~ 영화로도 제작이 된다는 소문이 있던데... | 2016-07-18 16:0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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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기분이 안좋다.. 이런글을 읽고 있다니.... | 2016-07-13 10: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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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점 9점 작가님 화이팅~ 잼나게 봤습니다 | 2016-07-07 18: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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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점 8점 작가님 다음편도 기다릴게요!!^^ 언제나 잼나게 보고 있어요~ 담편 기대되네요~ | 2016-07-07 18:0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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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점 8점 늘 재밋네 오랜만에 본 거인데 옛날 같이 늘 재밋네 ㅋ 자주 즐겨 봐야겠다 | 2016-07-07 18: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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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웃겨죽겠으~ 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요 작까님 | 2016-07-07 18:0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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