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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없음] -亂鬪
좀 짱인듯
jini |
[낡은 노트의 비...] -
너무 만족했어요. 이런 스토리가 ...
test | 2016-07-10 00:00:00
[시내 버스의 비...] -어이 거기너~...
책 기다립니다~ 소장하고 싶네요~ 작가님 작품 짱 좋습니다~...
honghong | 2016-07-10 00:00:00
[시내 버스의 비...] -친구들 난 트레...
책 기다립니다~ 소장하고 싶네요~ 작가님 작품 짱 좋습니다~...
honghong | 2016-07-10 00:00:00
[시내 버스의 비...] -
책 기다립니다~ 소장하고 싶네요~ 작가님 작품 짱 좋습니다~...
honghong | 2016-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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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어요, 엄마!

사물의 비밀
연재중 (5회) [5회]
화,토 재미있는, 생각이 많은
웹소설 500
밍크고래를 사랑한 빨간 수염새우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빨간 수염 새우의 사랑을 듬뿍 받은 밍크고래의 이야기입니다. 눈이 선하고 예쁜 밍크고래를 사랑한 빨간 수염 새우는 어느 날 죽어요. 빨간 수염 새우가 죽은 후 한참이 지나서야 밍크고래는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였는지 알게 됩니다. 이 글에 엄마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이에게 글을 읽어주다 엄마는 자신의 엄마를 떠올릴지도 모릅니다. 어렸을 때 엄마의 말을 통해 세상을 배우지만 자라면서 우리는 엄마가 하는 얘기는 그저 잔소리로 듣기 일쑤입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엄마가 말을 해도 듣는 둥 마는 둥 합니다. 그저 혼자 컸다고 생각하고 혼자 모든 걸 헤쳐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엄마의 존재가 있는 것조차 잊기도 합니다. 돌아가시고 나서도 잠깐은 엄마가 생각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다 문득 외롭고 힘들 때, 서럽고 고달플 때 몹시 누군가를 그리워합니다. 바로 엄마입니다. 그때서야 엄마가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였는지 엄마가 자신을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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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공지] 파트너 그림작가님을 찾습니다... 등록일 2016.07.18 |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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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점 9점 말로 표현할수없는 감동 제가 좋아하는 스토리라 그런지 힐링이 되네요!! | 2016-07-19 12: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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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정말 머리가 어떻게 되신건지. 작가님 천재인듯? *_* 스토리가 대박이네요. 자꾸보게 되네요. | 2016-07-19 12:0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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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이거이거.. 완전 스릴 넘치는데~ | 2016-07-15 17:4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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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추천버튼이 있었다면.. 추천 만개 드려요~ | 2016-07-15 17:4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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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아니되오 밤에 불장난 하면 이불에...
애들은 잘자요!~
| 2016-07-15 17:4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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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점 7점 재미있네요. 추천합니다. | 2016-07-13 10:4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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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점 8점 잼나게 봤습니다 오늘두 잼나게 봤습니다.작가님 감사해용^^ | 2016-07-08 10:4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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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웃겨죽겠으~ 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요 작까님 | 2016-07-08 10:4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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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점 9점 다음화을 내놓으시요~ 잘봤습니다...그럼 다음화 부탁해용~ | 2016-07-08 10:4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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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10점 그래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였어~ 재밌어요~^^오늘 첨봤는데... 한번에 몰아서 다봤네요.ㅎ | 2016-07-08 10:3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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